2026년 우수창작공연 ‘시간을 두드리다: 예술의 맥, 타악의 결’
10월 28/7:30 오후 - 10월 29/9:00 오후
공연 정보
- 장소
-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 공연일정
- 2026-10-29 19:30
- 공연시간
- 90분
- 지휘자
- 이영완
- 협연자
- 작곡 백병동, 정태봉, 백영은, 백승우, 전상직
트럼펫 성재창 더블베이스 이창영 - 프로그램
- - 진혼(鎭魂)Ⅰ
초연에서 표현했던 소리의 질감들을 확장 편성하여 탄탄하게 재구성함. 이를 통해 작품의 서사를 집단적 에너지로 더욱 강화하였으며, 저음 타악기의 울림과 특수 효과를 위해 직접 제작한 박,
썬더씨트의 다양한 소리를 통해 추모와 위로의 정서를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한다.
- 타악기 앙상블을 위한 ‘나무 이야기’(2025)
건반 타악기인 마림바의 깊이 있고 따뜻한 음색에 스트링을 추가하여 나무들의 울림을 확장시키고, 수작업을 거쳐 만든 여러 가지의 우드 윈드차임까지 편성에 추가하여 자연적인 질감과 공간감을 더했다.
- 한 명의 트럼펫 주자와 타악기 앙상블을 위한 “나팔이 일곱 번 울릴 때”
[신작] 요한계시록의 서사를 ‘점층적 확장’, ‘대립적 질서’, 그리고 ‘새로운 질서로의 수렴’이라는 복합적 구조를 음악적으로 구현한 작품이다. 솔로 트럼펫과 타악기 앙상블이 시간의 변화, 질서들 사이의 대립적
긴장 관계 나타내며 새로운 조화를 이끌어 낸다.
- ‘Cycle of Creation for 6 Percussion Ensemble’
음양오행(陰陽五行)의 순환 구조를 바탕으로 연주자 간의 호흡과 움직임을 보완하여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원형구조의 세팅 그리고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의 이미지를 조명을 사용하여 나타낸다.
- 타악기 앙상블 '반향(Contra)'
국내 유일의 콘트라 마림바 사용, 더불어 바닥에서부터 느껴지는 진동과 울림을 중심으로 무대구성을 조정하고, 각 타악기별 독주의 긴장감, 서로간의 조화 또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하였다. - 등급
- 초등학생 이상
- 주최
-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 주관
- 영음예술기획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