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세계 최정상의 클래식 타악기 앙상블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1989년 이영완이 창단한 대한민국 대표 타악기 단체로, 100여 종의 타악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고전부터 현대 창작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KBS교향악단 타악기 수석을 역임한 이영완의 지휘 아래, 치밀한 앙상블과 세련된 편곡, 깊이 있는 해석으로 매 공연마다 타악기만의 독창적 음색과 강렬한 울림을 전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집중 육성 지원 단체로 선정되어 창작 레퍼토리 확장과 현대 타악 음악 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2018 평창 문화올림픽, KBS 방송음악회, 2023년 Musikverein 공연 등 국내외 권위 있는 무대에서 한국 타악기의 예술성을 알렸다. 창단 35주년에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타악기로 편곡해 연주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제시했다. 공연 포스터 찰나의 연주, 영원한 기록. 카로스가 지나온 뜨거운 열정의 무대들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성동문화나눔 송년공연2025.12.27 크리스마스 이야기2025.12.14 타악기앙상블2025.11.24